| ‘치과의료커뮤니케이션’ 어떻게 활용할까?-Denatl Today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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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5.08.13 | 작성자 관리자 | 조회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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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예방치과·구강보건학회의 전문분과연구회인 구강보건교육학회, 예방치과연구회, 구취조절연구회는 8월29일(토)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제1강의실에서 치과의료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공동 학술집담회를 개최한다. 최근 의과계는 물론, 치과계에서도 치과의료 의사소통술이나 치과의료커뮤니케이션에 대한 관심이 크다. 학문적 영역뿐 아니라 임상치과진료의 현장에서도 활발한 움직임이 일고 있다. 학회는 치과의료커뮤니케이션의 연구와 임상활용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기 위해 관련 3개 전문분과연구회가 모여 대형 학술집담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집담회에서는 우리나라의 최신 동향과 일본의 사례를 알아봄으로써 체계적인 치과의료소통술의 활용방안을 모색한다. 특히 단순한 환자상담이나 진료 동의의 수준을 넘어 치과진료팀 구성원이 환자와 적절한 관계형성을 통해 환자를 만족시키고 수준 높은 진료성과를 얻을 수 있는 의사소통기술을 공유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용금 교수(선문대 치위생학과)는 강릉원주대 교수들과 함께 치과의료소통술에 대한 지침서를 발간해 치의학과 치과위생학에서 치과의료소통술 교육을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 소개한다. 일본에서 치과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명선 원장은 환자와의 식이상담법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일본의 치과의사 모임을 대표해 주요 연구내용과 사례를 발표한다. 요시오카 히데키 원장은 치과진료영역에서의 의료면담(치과의료커뮤니케이션)의 주요 내용과 활용사례를 짚어준다. 일본 연자 강연은 순차통역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등록은 구취조절연구회(kahc2013@naver.com, 062-220-3834)로 문의하면 된다. -실시간 치과전문지 덴탈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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